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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가 지난 12일 안강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산대11리 마을만들기사업 기본계획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가 지난 12일 안강여중 강당에서 ‘산대11리 마을만들기사업 기본계획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산대11리 김영철 이장은 “마을 주민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시에서 적극 반영해 주어 감사하다”며, “향후 살기 좋은 산대11리로 변화되는 모습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최태진 경주 농촌활성화팀장은 “현재 공동체활동거점공간 조성에 해당하는 부지를 한국자산관리공사 측과 매입에 관한 협의가 진행 중에 있다”며 “마을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른 시일 내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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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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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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