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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이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 투시도. 현대건설 제공 |
| 현대건설이 대구 수성구 황금동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를 다음 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수성구 황금동 891-1번지 일원, 862-5번지 일원 2개 블록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0층, 5개 동으로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은 물론 탁 트인 조망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아파트 전용면적 82·83㎡(구 34·35평형) 337세대와 신혼부부 등 소가족을 위한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면적 84·89㎡ 74실로 구성됐다.
특히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자차 이용 시에도 수성구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동대구로와 청수로를 통해 대구 어디로든 이동하기 쉽다.
여기에 대구 외곽을 잇는 3차 순환도로의 단절된 구간의 일부 구간(동편 활주로)이 지난 2월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완공되면 남구와 달서구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대구 도시철도 1·2·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벤처밸리네거리~동대구역~이시아폴리스)도 오는 2030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환경 개선과 개발 호재 수혜도 함께 누릴 수 있다.
경신고, 경북고, 대륜고, 정화여고, 대구과학고 등 대구를 대표하는 명문 고등학교들이 인근에 있으며, 진학할 수 있다. 또 단지 인근에 있는 황금초·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구 최대 학원가인 수성구 만촌~범어 학원가도 근거리에 있는 만큼 자녀 교육에 최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주거환경도 뛰어나다. 단지는 동대구로를 따라 범어네거리에서 황금네거리까지 이어지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건너편에는 홈플러스 대구 수성점이 있으며, 인근에 황금시장, 들안길 먹거리 타운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 수성구청 신청사 건립지가 '범어공원(어린이세상 서편)'으로 확정됐고 2029년 준공이 예정됨에 따라 이전 완료 시 관공서 이용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 범어공원과 함께 어린이대공원, 수성구민운동장이 인근에 있으며 대구를 대표하는 수변공원인 수성못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황금역리저브는 대구에서도 대표적인 부촌인 황금동에 있으며 생활 인프라는 물론 명품 교육환경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더해져 향후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특히 여기에 편리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도심 속 에코라이프까지 도보권에서 누릴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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