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25일 올해로 54주년이 되는 ‘지구의 날’ 주간을 맞아 임고서원 일원에서 공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 플로깅’ 가두 캠페인 및 소통 피크닉을 실시했다.<영천시시설관리공단 제공> |
| 영천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5일 올해로 54주년이 되는 ‘지구의 날’ 주간을 맞아 임고서원 일원에서 공단 임직원, 장애인 및 다문화 가정 3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공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 플로깅’ 가두 캠페인 및 소통 피크닉을 실시했다.
30여 명의 참여자들은 청렴·인구증가시책·대구군부대유치 구호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임고서원 일대를 걸으며 주변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보호 운동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시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양병태 이사장은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을 비롯한 다문화 가정과 함께 영천 인구 시책과 군부대 유치를 홍보함으로써 상호 유대와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청렴 플로깅' 캠페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ESG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