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대항면이 마을 내에 통행이 잦은 이장단과 면 공용차량에 소각금지 스티커를 부착해 운행하게 함으로써 산불홍보를 더욱 철저히 했고, 차량이나 도보로 접근이 어려운 임야를 순찰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해 순찰 태세를 더욱 강화했다.
대항면 한 이장은 “최근 비가 많이 내려 산불위험이 없다고 생각해 소각하려고 하는 농민이 많은데 이렇게 공무원이 홍보를 열심히 해주니 농민이 모를 수가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박갑순 대항면장은 “산불 조심 기간이 끝나더라도 산불은 절대 방심해선 안 된다”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대항면 주민과 공무원 모두가 관심을 두고 협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