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농소면이 지난 25일, 봄철 대형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이해 관내 입석리 야산에서 기계화 진화 장비를 동원해 모의 훈련을 했다.
농소면 산불감시원 이상복 반장은 “반복된 훈련을 통해 농소면 산불감시원들의 산불 진화 능력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산불 감시 태세에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봄철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의 위험이 큰 가운데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진화 대응 태세와 진화 능력을 강화해 산불 발생 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도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금지 및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등 산불을 예방하는 데 적극 협조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