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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대1 맞춤 면접 대비 컨설팅<구미시 제공> |
| 구미 진학 진로 지원센터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든든한 길잡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미시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지역 학생, 학부모의 입시정보와 진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10월, 전문조직과 인력으로 구성된 구미시 진학 진로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정확한 진학 정보와 체계적인 진로 탐색 기회의 제공을 통해 수도권, 대도시와의 교육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학생의 교육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1:1 맞춤 컨설팅과 상시상담 전국 수준 진학 진로 정보 제공=센터에서 진행하는 '대입 1:1 맞춤 컨설팅', '상시 상담'등 무료 입시컨설팅 프로그램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도권 입시 전문기관과 연계한 대입 1:1 맞춤 컨설팅은 학생별로 목표하는 대학의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탐색 기회를 제공해 대도시와의 교육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수시‧정시 포함 190여 명의 학생을 무료로 지원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덜어 주고 있다.
최근 대입의 흐름과 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경쟁력 있는 학생부 관리 방안, 캠코더를 활용 실전 면접 준비 등 개소 후 237건의 전국 최고 수준의 진학 진로 상담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대입 합격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센터는 개소와 동시에 상시상담 체계를 구축했다. 그동안 입시정보와 진로에 대해 궁금증과 관심은 많았지만, 어디서, 어떻게 상담해야 할지 몰랐던 학생에게 교사 및 입학사정관 출신의 센터 직원과 현직 진학업무 담당 교사의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급변하는 대입제도, 발 빠른 설명회 개최 '수험생 불안감 해소' 센터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 학부모가 변화된 입시제도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해 체계적 대입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입시 설명회를 통해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고 있다.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 1월, 학생과 학부모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 설명회를 개최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 폐지, 고교 내신 평가 5등급제 변경 등 주요 개편안의 내용분석에 따른 전망과 대응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의 불안감을 해소했다.
4월에는 대입 수시모집에서 앞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 기록 및 관리’라는 주제로 경쟁력 있는 학생부 관리 방안에 대한 대입 설명회도 개최했다.
오는 5월에는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의 대상인 중학생과 학부모에게 미래 설계를 위한 첫걸음인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진학 정보 제공을 위한 고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수요자 맞춤형 다양하고 체계적 진학 진로 프로그램 운영=센터는 수험생에게 다양한 진학 진로 프로그램의 발굴과 운영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난 2월 관내 출신 대학생 선배로부터 다양한 학교와 학과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며, 이번 달부터는 관내 중·고에서 전문가 특강과 취‧창업 특강도 추진한다.
대입의 기본 이해, 학생부의 이해, 모의고사 분석 등 학습 동기 향상을 위한 특강과 자녀의 진학 진로에 대한 학부모의 역할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학부모 아카데미도 운영 할 예정이다.
앞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해 우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진학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며, 학교, 학부모, 교육 기관과 소통을 통해 개선 사항을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혁신과 대형 공모사업 선정 통한 교육의 지속 발전 해법 제시=구미시는 민선 8기에 들어 구미시 진학 진로 지원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교육 부문에 대대적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지역의 명문 학교 육성과 공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학력 제고 공모, 고교 특성 프로그램, 특성화 학교 지원, 동영상 수능 강의 등 학교별 맞춤형 교육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교육 문제로 대도시를 찾아 구미를 떠나는 사람이 없도록 학교복합시설(구미초, 도송중), 거점 돌봄센터 '늘품뜰', 도립 구미도서관 신축 등 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발전특구 지정(2월), 국립금오공과대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4월), 미래교육지구 지정 등 굵직굵직한 정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교육 발전의 새로운 해법을 마련했다.
김장호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생의 미래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며 “지역 사회와 협력해 더 나은 교육 환경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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