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왼쪽 다섯 번째)가 제14회 이장연합회 한마당대회에서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 이장연합회가 주관한 ‘제14회 이장연합회 한마당대회’가 지난 17일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김하수 군수와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과 관내 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정진 이장연합회장은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함과 동시에 이장들의 권익 및 복지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으며, 210명 이장 모두 새 청도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군수는 “언제나 마을 일에 솔선수범 나서 주는 이장께 항상 감사드리며, 3대 군정 미래비전(평생학습행복도시, 문화예술관광 허브도시, 농업 대전환)을 이루어 청도를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