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북면이 지난 30일 한현숙 산북면 생활개선회장이 13번 째 1일 면장으로 범시민 친절 실천 운동 ‘나도 산북면장이다’에 참여했다.
한현숙 회장은 “1일 면장으로 근무하면서 면민의 여러 가지 고충을 알 수 있었다. 항상 친절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늘 느낀 친절을 생활개선회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엄상익 산북면장은 “오늘 느낀 친절을 통해 더욱 친절한 생활개선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면민이 친절을 공감하는 날까지 면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