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구성면 노인회가 지난 13일 면 2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2분기 노인회 총무 회의를 개최했다.
박동수 노인회장은 “바쁜 농사철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해 주신 총무께 감사드리며, 경로당을 운영하는데 각종 어려운 점이 많으나 회장, 총무들을 중심으로 회원 간 대화로 소통함으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자”며 “오늘 회의한 내용을 토대로 보조금 집행에 좀 더 신경 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정 면장은 “이른 무더위에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돼 반갑고,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조금 집행이 아주 까다로워졌지만, 계속해 바로 잡아 나가야 하는 부분이니, 경로당 총무들이 많이 힘써 주셔서 보다 활기차고 역동적인 면 노인회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