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22:24:19

필라델피아, 괴물신인 호스킨스 등장‘환호’

17G 만에 10홈런·18경기 11홈런 신기록…김현수 입지 좁아져17G 만에 10홈런·18경기 11홈런 신기록…김현수 입지 좁아져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08월 2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48승81패)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거포 신인 라이스 호스킨스(24)의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오른손 거포인 호스킨스는 연일 홈런 신기록을 쓰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반면 호스킨스와 같은 포지션인 김현수(29·필라델피아 필리스)는 입지가 점점 좁아지고 있다.호스킨스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앞서던 8회말 우에하라 고지로부터 좌중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최근 5경기 연속 홈런포.이는 호스킨스의 시즌 11번째 홈런이지만 이 자체가 기록이다. 호스킨스는 데뷔 후 18경기에서 11개의 아치를 그렸는데. 메이저리그 데뷔 후 최소경기 최다 홈런 기록이다.메이저리그 역사상 20경기 이내에서 두 자릿수 홈런을 때렸던 선수는 없었다. 하지만 호스킨스는 불과 64타수에서 11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호스킨스는 지난 23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홈런을 쳤고, 2차전에선 홈런을 때리지 못했는데 최근 필라델피아가 경기를 치른 8일 동안 매일 홈런포를 가동했다. 호스킨스는 2014년 5라운드 전체 142번째로 필라델피아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첫 해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뛰었던 호스킨스는 올해 트리플A를 거쳐 가능성을 인정받았고 지난 11일 콜업 된 뒤 무시무시한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더블A에서 135경기에 나와 38홈런 116타점으로 파워를 자랑했고, 올해도 트리플A 115경기에서 29홈런 91타점을 올렸다. 호스킨스는 빅리그 17경기에 나와 타율 0.300(64타수 19안타) 11홈런 24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에 좌익수로 나선 호스킨스는 멋진 수비까지 선보였다. 5회초 무사 1,2루에서 하비에르 바에스의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잡아내 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삼중살을 성공시켰다. 한편, 호스킨스의 등장이 같은 외야수인 김현수에게는 달갑지 않다. 김현수는 최근 들어 부쩍 출전 기회가 줄었다. 경기 후반 대타로 나가거나 아예 결장하는 경우가 잦아지고 있다.김현수는 이번 시즌 77경기에 나와 타율 0.221(172타수 38안타) 1홈런 11타점에 머물고 있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영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키움 힐링화분’나눔 행사를 
강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조나누리’는 지난 5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위생적인 생활환 
황오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황오동 직원과 관내 자생단체 회원, 도·시의원 당선자 등 10 
9일 농업회사법인 본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치 5kg 200박스(시가 500백만원  
봉화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관내 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교육청-경기교육감 당선인, IB MYP프로그램 운영 사례 공유  
경산교육지원청, 유치원 보호자 및 교원 맞춤형 연수  
국립경국대, ‘한국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첨단 인프라 현장 견학  
영남이공대, ㈜틸론과 AI 대전환 상생협력 업무협약  
경산동의한방촌, 경북 웰니스관광지 재지정  
DGIST-MIT 공동 연구팀, ICRA 2026 로봇 비전 챌린지 1위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