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오는 2일~9월 3일까지 주 1회, 총 10주 과정으로 아포읍 인1리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약 백세건강마을을 시범 운영한다.
김천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계속 증가하여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이에 따라 노인성 질환 유병률 및 치매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노년기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치매로의 이환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한의약적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적이다.
한의약 백세건강마을에서는 대상자별 1:1 건강상담을 통해 주요한 건강 문제를 파악해 침구 진료를 시행하고, 한의약 치매 예방 교육 중풍 예방 교육을 비롯해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건강관리교육으로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원예테라피·디퓨저 만들기·명상요법 등 마음 치유와 우울감 감소를 위해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숙희 중앙보건지소장은 “치매는 책 읽기 등 다양한 뇌 활동과 정기적 상담과 치료를 통해 진행 속도를 느리게 할 수 있는 질환으로 한의약 백세건강마을 프로그램을 통해 노년기 건강 문제와 인지능력이 개선되고 주민을 위한 건강한 마을 환경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며 “한의약적 통합관리서비스가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