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자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5월부터 자산동 용머리길에서 굴다리길까지 이어지는 노후화된 벽면 500m 구간에 자산동 역사가 담겨있는 벽화 거리를 조성했다.
낙후된 골목에 용머리길 역사에 관한 벽화를 그리고 굴다리길에는 패턴 벽화 작업을 해 어두운 거리에 활력을 주어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이렇게 노후화된 벽면에 벽화를 그리고 나니 동네가 꽃밭이 된 것처럼 환해져서 너무 좋다”고 기쁨을 표했다. 이신기 자산동장은 “앞으로도 자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노후화되고 소외된 지역을 지속해 살펴 살기 좋고 아름다운 자산동으로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