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천시, 탄소중립 실천 과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김천시 제공> |
| 김천시가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고자 '줄이자 탄소, 살리자 지구'라는 슬로건으로 7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으로‘음식은 먹을 만큼만!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요’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7월의 실천 과제는 학생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과제로, 김천교육지원청 공현주 교육장이 챌린지에 선도적으로 참여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했다.
우리나라의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은 약 522만 톤이며,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 원이 넘는다. 하지만 국내 10% 인구만 음식물 쓰레기양을 줄여도 연간 이산화탄소 2만 2,265톤을 감축하여 2,446,703그루의 나무를 심는 효과가 있다.
또한, 음식쓰레기는 사료화 및 바이오가스화를 통해 에너지로 재활용되므로, 뼈다귀·생선 뼈·달걀껍데기 등 음식쓰레기로 넣어서는 안 되는 물질과 구분하여 혼합 배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공현주 김천 교육장은 “음식은 먹을 만큼만 담고, 먹지 않을 반찬은 미리 반납하는 등 일상 속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실천에 우리나라의 미래인 학생들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성건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달 26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관내 취
|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개나리복지단은 지난달 20일 \'사랑의 반찬나눔(행복드림 餐)\
|
금호읍은 지난달 30일 금호어울림센터에서 금호읍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금호읍행정복지센터
|
사회복지법인 성모자애원 용평마을은 지난달 31일 화산면 소재 용평마을 양로원에서 ‘제5회
|
대학/교육
칼럼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인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다. 죽음 이후의 세계가 궁금하다. 육체가 멈추면 의식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