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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열(오른쪽)과 김금화 영덕군수 내외가 김명용 이사장과 캠페인 참여를 기념하고 있다. <영덕군 제공> |
| 영덕복지재단이 지난 1일~다음 달 30일까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4년 소액기부 집중모금 캠페인을 시행한다.
소액기부 캠페인은 1,004명이 1만 원씩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으로 지역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올 2기 캠페인은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적인 기부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행복을 나누는 1004명 천사들’(이하 천사기부)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진행되며, 모금액 역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김광열 군수는 “소액 기부는 더 많은 사람이 부담 없이 동참할 수 있어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데 좋은 연결고리가 될 것이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복지를 위한 긴밀한 민·관 협력을 통해 더 행복하고 존중받는 지역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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