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이 지난 1일 영덕소방서 영해119안전센터와 함께 ‘경북형 화재진압 전술훈련’과 2024년 하반기‘소방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예주문화예술회관 시설 담당자는 “이번 소방훈련은 화재를 초기에 진화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며 “소방관 지도를 받아 직원이 직접 참여한 이번 합동 소방 훈련을 통해 불가피하게 긴급 재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소방서와 연계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졌다”고 평가했다.
영덕 소방서 관계자는 "예주문화예술회관은 연간 2만 명 방문객이 찾는, 영덕 군민의 대표 문화공간이기 때문에 유사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늘 훈련이 돼 있어야 한다“며 ”화재가 남의 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늘 경계하는 마음으로 대비해야 하고 소방서도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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