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과 사업소분 2만여 건, 4억 3,6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번 주민세는 과세 기준일인 7월 1일 기준 영덕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에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며, 금융기관 방문 또는 CD/ATM기,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개인분 세액은 1만 원, 사업소분은 기본세율(5~20만 원)과 연면적에 대한 세율(330㎡ 초과 시 1㎡당 250원)에 따라 산출한 세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한다.
사업소분의 경우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군은 납세자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따로 발송하고 있다. 다만, 송달받은 납부서상 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군청 재무과에 우편이나 팩스 또는 방문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박은정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군의 순수 재원인 군세로 군정 운영에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