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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선린대학교에서 열린 요양보호사 양성과정 교육 수료식 기념사진<포항시 제공> |
| 포항시가 선린대와 협력을 통해 경력단절여성 및 은퇴(예정)자 38명을 대상으로 지난 22일 선린대 믿음관에서 ‘요양보호사 양성과정’수료식을 가졌다.
수강생들은 대부분이 중장년층과 경력단절 여성들로 요양보호사 국가 자격시험에 합격해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자 한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박은숙 평생교육과장은 “100세 시대에 시민이 평생 학습 참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해나갈 수 있도록 하고, 지방대학의 위기 극복과 상생을 위해 앞으로도 전문 과정을 대학과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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