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각남면 효자손 노인복지센터가 지난 27일 관내 어르신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담은 반찬 세트 60개를 면에 기부했다.
손석남 센터장은 “효자손 노인복지센터 회원과 함께 나눔 활동으로 꼭 필요한 이들께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풍성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봉사활동으로 어르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상길 면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손석남 센터장과 회원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따뜻한 기부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남면은 더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