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역사랑 봉사사업 일환으로 지난 27일 봉화목재문화체험장에서 장애인부부 30쌍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부부행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교육진흥원 진애경 전문강사를 초청해 양성평등 특강을 듣고, 부부가 함께 목재만들기 체험을 하면서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김모돈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오늘 교육이 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서로를 존중하고 상호이해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일상에서 양성평등 확산을 위해 여성단체협의회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