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평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9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음담은 김치반찬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읍 협의체 위원이 김치, 돼지불고기, 멸치볶음 등 5가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준비해 취약계층 25가구에 방문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관리와 생활실태를 살폈다. 전성용 민간위원장은 “주변에는 어려운 환경속에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이 아직도 많이 있다”며 “좀 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통하여 희망을 나누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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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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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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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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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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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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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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