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문경 농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신완식 민간위원장은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부족하거나 힘든 점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진 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농암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위원들의 적극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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