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남재철 전 기상청장이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6층 대강당에서 ‘제1회 미래전략 아카데미’ 특강을 하고 있다. 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 제공 |
|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가 지난 5일 본부 6층 대강당에서 남재철 서울대 연구교수(전 기상청장)를 초청해 제1회 미래전략 아카데미 '기후위기 시대의 글로벌 식량안보'특강을 가졌다.
남 교수는 다른 산업에 비해 기후 의존성이 높은 농업은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해 기후변화 대응과 식량안보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하면서 스마트 농업 및 디지털 농업의 확대를 통한 미래 농업으로의 전환을 위해 공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 수행을 제안했다.
김우상 경북본부장은 “이번 특강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공사의 현재 수준을 진단하고 극복 방안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었다”며, “대한민국 식량안보를 책임지는 농업분야 전문기관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다각적이고 꾸준하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