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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앞줄 가운데) 이 남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2024년 대덕회 3분기 정기회의를 갖고 참석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가 지난 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남구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2024년 대덕회 3분기 정기회의를 조찬과 겸해 회의를 열었다.
남구청은 정주인구 20만, 체류인구 30만을 목표로 결혼, 임신, 출산, 보육, 일자리 등 7대 분야 21 실천과제를 추진하기 위한 무지개프로젝트 등 하반기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지난 7일 고산골 공룡공원에서 열리는 ‘제14회 남구복지박람회’와 제36회 앞산자락길 걷기대회에 많은 참여 및 홍보를 부탁하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대덕회 회의에서 나온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과제에 대한 효과적 대안을 모색하는 장으로 밝고 희망찬 남구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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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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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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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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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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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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