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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강공설시장에서 한마음축제가 개최됐다.<경주시 제공> |
| 경주 안강공설시장 상인회가 지난 26일 시장 상인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을 초청해 ‘2024년도 안강공설시장 한마음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원 안강공설시장 상인회 회장은 “힘든 시기 속에서 잠시라도 근심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병록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강공설시장이 100년을 넘어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며, 시장 상권 회복과 경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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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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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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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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