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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종식 교육감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최근 제주도에서 발생한 중학교 교사의 안타까운 사망 사건과 관련, 고인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한 분향소를 경북교육청 웅비관에 마련했다.
이번 분향소는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의 뜻을 전할 수 있도록 교직원과 학생은 물론 도민 누구나 방문할 수 있도록 개방되며, 지난 26일~오는 30일까지 운영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최일선에서 헌신하던 한 교사의 안타까운 희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번 일을 교육 공동체 모두의 아픔으로 받아들인다”며, “교권이 침해받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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