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22:52:03

경북도-22개 시·군, 제2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 개최

도-시·군,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성공개최 협력
산불피해 재창조 프로젝트, 지역공약 새정부 국정과제화 추진 등

황보문옥 기자 / 2092호입력 : 2025년 05월 2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 개최 모습.<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27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제2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 지방정부 협력 회의는 민선 자치 30주년을 기념해 지방자치와 지방분권, 균형발전 등 지방정책은 지방 정부의 주도적 역할과 책임하에 추진돼야 한다는 인식과 공감대가 형성돼 지난 2월 구성했다.

이번 제2회 경북도 지방정부 협력 회의는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개막식 행사와 연계하기 위해 구미에서 개최됐다.

지방정부 협력회의 공동의장인 이철우 지사와 김주수 경북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21개 시·군의 시장·군수, 민간위원인 윤재호 경북 상의회장, 유철균 경북연구원장이 회의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경북 산불 현황 및 재창조 프로젝트 ▲경북 지역공약 새 정부 국정과제화 추진에 대해 도와 시·군의 공동 대응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첫 번째 안건은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로 2025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제적 행사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와 시·군의 전폭적 지원과 참여를 요청했다.

두 번째 안건은 경북 산불 현황 및 재창조 프로젝트로 ▲산불 예측 및 모니터링 구축 ▲마을순찰대 운영 ▲취약계층 집중 대피체계 마련 등 재해 발생 시 도민 안전 확보 방안 ▲임시주택 공급 ▲공공형 일자리 지원 등 이재민 피해 회복 방안 ▲마중물 예산 확보 ▲산불피해 창조본부 운영 ▲특별법안 제정 노력 등 경북형 재창조 프로젝트를 보고하고, 초대형 재난 발생 시 모든 시·군이 힘을 합쳐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세 번째 안건은 경북 지역공약 새 정부 국정과제화 추진으로 10대 분야 37개 프로젝트 162개 사업에 대해 보고했다.

이번 경북 지역공약 새 정부 국정과제화 추진은 도정 전 분야에 대해 시군별 프로젝트를 균형감 있게 반영했으며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혁신적 재창조 ▲경북 7대 전략사업 메가 프로젝트 ▲한류문화와 K 콘텐츠 글로벌 문화관광허브 ▲포스트 APEC사업 추진 등이 국정과제로 반영되도록 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철우 지사는 “구미 아시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와 연계해 지방정부 협력 회의를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지방정부 협력회의 개최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