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제공 |
|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26일 남구청과 공동주관으로 1호선 교대역과 공사 재난 종합상황실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교대역 선로가 침수되고, 리튬배터리 화재와 지상부 땅 꺼짐사고까지 이어지는 연쇄적 상황 발생 가정하에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남구청, 소방, 경찰 등 27개 기관・단체와 시민으로 총 415명이 참여했고, 훈련 장비는 30대가 동원됐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땅꺼짐 사고대응 훈련은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13개 협업기능 작동을 점검하고, 재난대응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대구소방본부와 상호 소방협정을 체결중인 주한미군 부대 소속 소방대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 참여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훈련은 2개 이상 재난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복합․다층적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과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내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