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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 원호초 스마트 출결시스템 이용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늘봄학교’ 운영과 관련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각적인 안전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늘봄학교’는 초등 방과후학교와 돌봄 프로그램을 하나로 통합한 종합 돌봄·교육 시스템이다. 경북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학생에게 안정적 배움터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특히 ‘안전’을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최우선 과제로 삼아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
■스마트 안전 시스템 도입 먼저, 스마트출결시스템을 도입해 학생의 등·하교 정보를 실시간으로 학부모에게 안내하며, 교사와 보호자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도록 했다.
또한, 학교 주요 공간에 CCTV를 설치해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하게 하고, 경북소방본부와 연동된 119 비상벨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초에는 각 학교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학생안전보호시스템 마련을 위해 안전 시스템 구축비를 지원했다.
■인력 교육 및 지역 협력 체계 강화 도내 모든 초등학교는 늘봄학교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운영 인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화재와 지진, 외부인 침입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비상 대응 훈련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귀가 지원 인력’도 500여 명 위촉해 운영 중이며, 이들은 하교 시 학생을 학부모에게 직접 인계하며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지역사회와 협력도 활발하다. 도내 22개 교육지원청마다 늘봄지원센터와 늘봄협의체를 운영해, 안전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점검하며, 열린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 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늘봄학교는 아이들이 신뢰와 보호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대책과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학부모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경북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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