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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 모전초 컴퓨터수업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최근 일부 지역에서 제기된 늘봄학교 강사 채용 과정에서의 특정 민간단체 개입 의혹과 관련해, 도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부적절 강사 채용 사례 없어 조사 결과, 경북 지역 늘봄학교에서는 특정 민간단체가 개입된 강사 채용 사례가 없었으며, 강사 채용 과정에서 외부의 부당한 개입이나 압력도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늘봄학교 운영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시행된 것으로, 경북교육청은 강사 채용의 모든 과정이 정당하게 이뤄졌음을 다시 확인했다.
■공정 경쟁 채용 과정 통해 투명성 향상 경북교육청 각 학교에서는 늘봄 강사 채용 시 학교 또는 교육지원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모집 공고를 진행하며, 공고문에는 △프로그램 내용 △자격 요건 △면접과 선정 절차 등 채용 전 과정이 명확히 안내된다.
강사 선정은 내·외부 인사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객관적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평가하며, 성범죄와 아동학대 관련 범죄 전력 조회도 필수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투명하고 철저한 절차를 바탕으로, 2025학년도 1학기에는 총 9,022명의 늘봄학교 강사가 채용됐고, 학생과 학부모 수요 조사를 기반으로 1만 5,000여 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강사 채용을 포함한 모든 교육 행정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모니터링과 점검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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