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신규 개원한 평리뉴타운에 위치한 구립 센텀화성파크드림 어린이집.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최근 평리뉴타운 내 공동주택 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 2곳을 신규 개원했다.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평리뉴타운에 위치한 센텀화성파크드림과 화성파크드림2단지 내에 설치됐으며 각각 지난해 12월과 올 3월에 개원했다.
특히, 화성파크드림2단지 어린이집은 지난해 1월, 1단지 내 구립어린이집 설치에 이은 두 번째 시설로 입주민들의 보육 수요를 반영해 추가로 시설을 확충했다.
서구는 이번 어린이집 조성에 각 1억 1000만 원의 리모델링 비용을 투입해 친환경 자재인 편백 자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연령별 발달 특성을 고려한 교재와 교구, 수족관, 미니 텃밭 등 다양한 놀이와 학습공간을 조성했다.
또 보육실 창문을 넓히고 실시간으로 아이들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를 설치해 어린이집의 개방감을 높였으며 학부모와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는 따뜻한 보육 환경을 구현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공보육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