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18:56:46

DGIST, 美 일리노이대와 피지컬 AI 공동 워크숍 ‘성료’

국내외 최고 석학·기업 한자리에, 차세대 AI기술 로드맵
황보문옥 기자 / 2104호입력 : 2025년 06월 16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DGIST 전경

DGIST(총장 이건우) 피지컬 AI 전략추진단이 지난 13일 서울 모드 라운지 학동점에서 미국 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University of Illinois Urbana-Champaign) 김주형 교수와 공동으로 '2025 임바디드 AI/피지컬 AI 워크숍(2025 Workshop on Embodied AI/Physical AI)'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이 물리 환경에서 인식하고 판단하며, 스스로 행동까지 수행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분야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 및 산업계 간 기술 협력과 창의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DGIST를 비롯해 서울대, KAIST 등 국내 대표 연구기관 연구진과 함께, 미국 일리노이대, 카네기멜론대, 펜실베이니아주립대 등 세계적 연구진이 참여했다. 또한 LG전자, HD현대로보틱스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은 물론, 로보티즈, 위로보틱스, 홀리데이로보틱스 등 유망 스타트업 관계자들도 함께해 산학 간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워크숍은 ▲피지컬 AI의 정의와 한계 ▲센서 융합과 실시간 추론 기술 ▲인간-로봇 상호작용(HRI)의 진화 ▲산업 및 사회적 적용 사례 ▲향후 기술 로드맵 등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발표 이후에는 PI급 연구자들의 심도 있는 패널 토론도 마련됐다.

DGIST 피지컬 AI 전략추진단 단장인 박경준 교수는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이 실제 물리 환경에서 인지하고 판단하며, 스스로 행동까지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핵심기술”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 연구진 및 산업계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DGIST가 피지컬 AI 연구의 글로벌 허브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국 일리노이대 전기컴퓨터공학과 김주형 교수는 “이번 워크숍이 한국의 피지컬 AI 분야 연구진이 국내외 협력 강화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피지컬 AI분야에서의 연구 경험과 워크숍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DGIST의 전략 수립에 자문을 맡게 됐고, 이번 공동 워크숍은 그 협력의 첫 결실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