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밝히는 신문’이라는 슬로건으로 창간된 세명일보의 창간 9주년을 대구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방언론으로 정도를 걸으며 지역 경제와 언론 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세명일보」 가족 여러분께도 아낌없는 찬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세명일보는 창간 이후 급변하는 언론환경에도 정론직필의 정신을 잃지 않고 객관적 자세로 언론의 중심에 탄탄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중립적 보도와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로 지역의 건전한 여론을 이끌면서 지역 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독자와 함께 호흡하며 최고의 신문으로 나아가 항상 현장 속에서 시·도민께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는 언론지로 우리나라 종합 언론의 대표주자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대구교육청은 지난 6년 간 집중해 온 아이중심·교실중심 수업과 학교문화 변화인 ‘교육혁신 1.0’을 바탕으로, 교육혁신 2.0’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혁신 2.0은 평가, 맞춤형 학습, 학교문화 혁신의 세 가지 전략을 구현하여 공교육 혁신 완결을 위해 한 단계 더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대구교육의 동반자로 세명일보가 대구교육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 해 주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