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16:25:04

국립경국대·삼호개발㈜, ‘건설산업 발전과 실무형 인재 양성’ 맞손


황보문옥 기자 / 2118호입력 : 2025년 07월 0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국립경국대학교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립경국대학교-삼호개발㈜ 업무협약식이 열리고 있다. 국립경국대 제공

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가 지난 4일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삼호개발㈜(대표이사 이영열)과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설 분야 전공 학생 대상(졸업생 포함) 현장 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현장 시공 전문가의 정기 특강 및 기술 세미나 개최, 현장 실습 및 인턴십 우수 학생 지원 및 채용, 스마트 건설, 신기술, 신공법 등 실무 적용 기술 관련 공동 연구개발 및 실증 등의 분야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실무 전문가 특강, 스마트건설 등 기술연구 및 검증 협력,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함으로써,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업 현장 중심의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립경국대 김종식 현장실습지원센터장(학생처장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겸무)은 “이번 협약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학생에게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실질적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향상을 할 수 있을 것이다”며,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인재양성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으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