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16:42:04

김승수 의원, “대구 2027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위해 최선”

대구시, ISSF집행이사회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최지 결정
김승수 의원, 대구시와 대한사격연맹, 대한체육회 사이에서 조율
대구국제사격장 시설개선사업, 문체관광부 공모 선정되도록 국비 133억 확보

황보문옥 기자 / 2122호입력 : 2025년 07월 1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승수 의원

대구시가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최지로 최종 결정됐다. 

지난 9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나토에서 열린 국제사격연맹(ISSF) 집행 이사회에서 대구시는 인도 수도 뉴델리, 아제르바이젠의 바쿠, 크로아티아 오시예크 등을 제치고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국제사격연맹(ISSF)이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사격대회로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사격대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림픽 출전과 종목별 사격 국제 랭킹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총 26개 종목에서 세계랭킹 상위권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되며, 약 90개국 2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대구 북구에 위치한 대구국제사격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올해 1월 대한사격연맹 이사회를 통해 국내 유치도시로 최종 선정된 이후 적극 유치활동을 펼쳐왔으며, 김승수 의원은 대구시와 문체부, 대한체육회, 대한사격연맹 사이에서 여러가지 행정적 지원과 조율을 통해 대구·경북 유일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서 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김 의원은 대구국제사격장 시설개선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5년 생활체육시설 확충지원사업에 선정되도록 직접 문체부 장관을 만나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노력을 통해 국비 133억 원을 확보하는 등 대구시가 세계대회 유치에 나설 수 있도록 물밑 지원을 계속해왔다. 대구 북구 금호동에 위치한 대구국제사격장은 2027년 6월경 ISSF 규격에 부합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사격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승수 의원은 “대구시 2027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를 축하한다. 국제사격장 개소 이후 국내 사격스포츠의 대표 도시로 자리 매김했던 대구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 사격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국제 스포츠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회에서 예산확보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유치를 발판으로 지역관광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22대 총선 대표공약인 ‘대구국제사격장과 연계한 고품격·레저스포츠 테마단지 조성’을 통해 대구 북구 칠곡지역이 고품격 문화체육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