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학생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연계성과 체계성을 강화한 ‘2025학년도 진로연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진로 연계교육은 △놀이수업 학기제 운영 △전환기 ‘진로교육 집중 학기제’운영 △진로연계교육 선도학교 운영 △초·중학교 전환기 학생을 위한 안내서 보급 △예비 중학생을 위한 ‘진로·진학 온라인 설명회’ 등 다각적 방안을 통해 학생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맞춤형 진로지도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초등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놀이수업 학기제’는 유치원 누리과정과 자연스러운 연계를 통해 초기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다. 충분한 놀이시간 확보와 수업 시간 유연화로 학습 부담은 줄이고,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유도하고 있다.
초등 6학년 학생에게는 ‘진로교육 집중 학기제’를 통해 진로체험 활동과 교과 연계 수업을 제공함으로써,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성을 강화하고 학생이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도내 전 초등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초·중학교 전환기 안내서를 보급해, 중학교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달라지는 중학교 학교생활에 대한 이해를 통한 안정적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생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재정, 체험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프로그램 고도화를 통해 모든 학생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진로 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