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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변부키랜드 써머페스티벌 행사장을 찾은 배광식 북구청장이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북구 제공 |
| 대구 북구가 서변부키랜드에서 펼쳐진 썸머페스티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깜짝 방문한 북구청장과 북구캐릭터 부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서변가압장을 리모델링해 조성한 대구 첫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변부키랜드’에서는 개관 2주년 및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9일과 30일, 양일간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이 행사 이틀째인 30일에 깜짝 방문해 부키와 함께 가족사진을 직접 찍어주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같이 써줘서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했다.
썸머페스티벌에서는 시원한 바닷속 풍경을 형상화한 대형 아치형 풍선 포토존에서 즉석 사진 찍기, 만화 캐릭터 손타투 체험, 그리고 SNS에 홍보한 이용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의 여러 이벤트를 진행했다. 매 회차 정원을 채워 성황리에 진행됐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큰 기대를 갖고 서변가압장을 공공형실내놀이터로 조성했는데 오늘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기대 이상으로 기쁘고, 오히려 제가 더 행복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변부키랜드는 36개월~8세 아동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일요일과 공휴일, 일 3회로 나눠 무료 운영되고 있다. 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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