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8 13:08:40

김승수 국회의원, 5년 연속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대구 의원 중 1위' 작년 49건 법안발의·본회의 13건 통과
황보문옥 기자 / 2136호입력 : 2025년 07월 3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국힘 김승수 국회의원(대구 북구을, 사진)이 사단법인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한 ‘대한민국 헌정대상’을 수상하며, 제21대에 이어 제22대 국회까지 5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국회의원의 △본회의 및 상임위 출석률 △법안 투표율 △법안 대표·공동발의 실적 △국정감사 활동 △대정부질문·소위원회 참여 등 의정활동을 전반적으로 정밀 분석해 선정되는 시민단체 주관 최고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제22대 국회 1차년도 평가는 지난해 5월 30일~올 5월 29일까지의의정활동을 기준으로 진행됐고, 김 의원은 각 분야별 성과를 취합한 종합평가에서 최상위권에 포함돼 대구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국회 입법활동과 관련해 김 의원은 높은 대표발의 법안 통과율(26.53%)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는데, 지난 1년 동안 49건 법안을 대표발의해 그 중 13건이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주요 입법성과는 다음과 같다.

김 의원은 △다자녀 기준을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해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 ‘저출산 대책 패키지 3법’ △참전명예수당 및 생활조정수당 인상과 국가유공자 처우 개선을 담은 ‘보훈수당 현실화 패키지 3법’ △확률형 아이템 정보 미표시·허위표시 시 징벌적 손해배상 적용을 담은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 △AI 생성물 워터마크 표기 의무화 및 미이행 시 삭제 조치를 담은 ‘딥페이크 방지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등 49개 법안을 대표발의 해 국회 본회의에서 13개 법안을 최종 통과시켰다.

이외에도 문화·체육·관광·지역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산업 저변 확대와 뮤지컬산업 기반시설 확충과 전담기관 지정을 담은 ‘뮤지컬산업진흥법’ △K-POP의 확산 가속화를 위한 ‘뮤직비디오 하이패스법’인 ‘음악산업진흥법’ △영화 제작비용 세액공제 기한 연장을 담은 ‘영화산업 재도약법’ △낚시 활성화를 위해 합리적 낚시 규제 개선을 담은 ‘낚시 3법’ △K-광고산업 도약을 위한 ‘광고산업 진흥법’ △K-콘텐츠의 미래를 여는 애니메이션 산업 진흥을 위한 ‘K애니 성장법’ 등을 대표발의했다.

김승수 의원은 “항상 격려해주시고 지지해 준 대구 북구주민과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의눈높이에 맞는 합리적 정책대안 마련과 국민의 삶을 대변하는 따뜻한 정치 실현, 그리고 지역경제와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 재능기부 빛났다 ‘어린이날 공연’ 펼쳐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졸업생·지역 청년 취업 돕는 ‘합격 스피치·이미지 컨설팅’ 큰 호응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