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국대 RISE사업단이 오는 6일 지역산학협력관에서 RISE사업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국립경국대 주요 보직자 및 RISE 사업단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한다.
국립경국대는 RISE사업을 통해 ‘경북형 RISE로 되살아나는 지역과 대학’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산업 활성화, 지역특화산업 역량 제고, 지역 현안문제 해결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수립했다.
발대식은 국립경국대 정태주 총장 축사를 시작으로 임우택 RISE사업단장 RISE 전략 발표 및 사업단 소개, 단위과제 센터장의 센터별 사업 설명, 엠블럼 발표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선언(사회자) ▲축사(정태주 총장) ▲RISE 전략 및 사업단 소개(임우택 단장) ▲센터별 사업 설명 ▲엠블럼 발표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대학이 지역혁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강화하고 산학협력 고도화를 향한 비전과 전략이 공유된다.
센터별 사업 설명 시간에는 ▲바이오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특성화 지원센터 ▲글로벌 인재교류센터 ▲G-AFC센터 등 신설된 4개 센터의 설립 목적과 추진 전략을 공유하며, 실무진 간의 협력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함께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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