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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이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사 37주년 기념식을 열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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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개발공사가 창사 37주년을 맞아 미래 비전으로 ‘2030 디지털전환(DX)’을 공식 선언했다.
공사는 지난 14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고 IoT·AI·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기반 행정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공사는 ▲대표 홈페이지 전면 재구축 ▲임대주택 청약센터 운영 ▲주거복지 시설관리시스템 도입 등 시민 편익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도입해왔다. 또 ▲IoT·AI 융합 원격검침 및 고독사 예방 시스템 ▲모바일 오피스 ▲업무 자동화(RPA) 등 다양한 디지털 과제를 추진하며 업무 효율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고객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경영을 강화하겠다”며, “지난 37년간 해왔던 대구대공원 아파트 건립, 제2수성알파시티, 제2국가산업단지 조성 등과 같은 굵직한 사업처럼 앞으로도 대구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