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6:40:42

한국, 전종목 출전권 획득 노려

쇼트트랙 평창티켓은…내일부터 목동서 4차 월드컵쇼트트랙 평창티켓은…내일부터 목동서 4차 월드컵
뉴스1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대표팀이 '최종 관문'을 남겨뒀다. 국내에서 열리는 시즌 4번째 올림픽에서 평창 티켓 '싹쓸이'를 노린다.대표팀은 16일부터 나흘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리는 2017-18시즌 국제빙상연맹(ISU) 4차 월드컵 대회에 나선다.이번 대회를 끝으로 평창 올림픽 엔트리가 최종 결정된다. 홈팀인 한국을 비롯해 각국의 최정예 선수들이 총출동해 평창 티켓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올림픽 쇼트트랙에서 개인전인 500m와 1000m는 32명, 1500m에는 36명이 출전하는데, 국가별로는 종목별 최대 3명이 나설 수 있다.한국은 전종목 출전권 획득이 유력하다. 3차대회까지 전체 24개의 금메달 중 절반인 12개를 획득했고, 은7, 동7개를 포함해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전통적으로 강한 1500m는 1~3차에서 남녀 모두 금메달을 싹쓸이했다.500m와 1000m도 남녀 모두 출전권 순위 내에 3명 이상이 포함돼 있다. 이변이 없는 한 전종목 출전권을 모두 가져갈 수 있을 전망이다.다만 쇼트트랙 출전권은 선수 개인이 아닌 국가에 돌아가기에 월드컵에서 활약을 한 선수가 있다고 하더라도 올림픽 개인전에 출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남자부의 경우 세계선수권 1위를 차지했던 서이라(화성시청)와 대표선발전 1, 2위인 임효준(한국체대), 황대헌(부흥고)이 개인전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만일 개인전 출전권을 3장 확보하지 못할 경우 서이라, 임효준, 황대헌의 순으로 개인전에 나선다.여자부는 세계선수권 3위였던 심석희(한국체대)와 선발전 1, 2위 최민정(성남시청), 김아랑(한국체대)이 개인전에 나선다. 뉴스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