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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문홍식 대한불교조계종 체육인불자연합회 회장이 사공정규 대구지부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계종 체육인불자연합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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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정규 대한불교조계종 체육인불자연합회 대구지부 회장이 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감사패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내원정사에서 열린 ‘2025 체육인불자회 전국수련대회’에서 수여됐으며 수상일은 대회 첫날인 23일이다.
감사패는 사공 회장이 대구지부 회장으로 보여준 헌신과 조직 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시상은 문홍식 체육인불자연합회 중앙회 회장이 직접 전달했다.
사공 회장은 “예상치 못한 수상에 놀랐다”며, “이 감사패는 저 개인이 아닌, 대구체육인불자연합회 모든 회원에게 주신 격려라고 생각한다.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공 회장은 의학박사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건강의학과 과장 겸 교수이자 심신의학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또한 경상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맡아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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