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공공시설사업소가 1일~오는 12월 12일까지 14주간 여성회관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캘리그라피, △드럼 초·중급, △홈웨어·홈패션, △라인댄스, △요가, △필라테스 등 총 42과목으로 574명이 신청했다, 생활·문화·체육 전반에 걸친 다양한 강좌로 구성돼 군민들의 여가 활용과 건강 증진은 물론 자기계발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 수요를 반영해 ‘소묘·유화’와 같은 신규 강좌를 개설하는 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생학습의 폭을 넓혀 나가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여성회관 프로그램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평생학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