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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북구가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북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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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가 지난 27일과 29일, 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근로자와 담당 공무원 34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장태준 청렴 전문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갑질 신고 및 피해자 보호제도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실생활 사례와 유머를 곁들인 강의 방식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2024년도 종합청렴도 1등급 기관의 위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모든 직원이 청렴의 주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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