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교육지원청이 지난 1일 청내 대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및 예천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공감을 확산하고, 직원의 인권 감수성 및 공직자로서의 사회적 책임 의식을 높여 차별 없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장애인식개선 전문강사인 다름아름교육연구소 박은주 대표가 진행했으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인식 제고 ▲장애의 다양성 존중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초 수어 학습 등 내용으로 구성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장애 인식개선교육을 통해 직원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차별 없는 직장 문화 확산에 앞장서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 인식개선 활동을 통해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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