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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이 두류3동 도시재생사업 ‘머물고 싶은 삶, 함께 만드는 두류동’이 2025년 도시재생 공모에 최종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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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두류3동 도시재생사업 ‘머물고 싶은 삶, 함께 만드는 두류동’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도시재생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104억 19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두류3동 56,044㎡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재원은 국비 48억 6700만 원, 시비 23억 5500만 원, 구비 30억 9200만 원, 민간 1억 500만 원으로 구성된다.
달서구는 정주환경 개선, 주민 교류 거점 조성, 안전마을 및 마을 거점주차장 조성 등 생활밀착형 사업을 통해 지역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두류3동 도시재생이 2030년 신청사 이전과 맞물려 달서구 전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도시재생 활성화를 통해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는 2018년 죽전동, 지난 2019년 송현1동, 2020년 상인3동, 2024년 상인2동에 이어 이번 두류3동 선정으로 대구지역에서 가장 많은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확보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