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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오른쪽 다섯번째)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함께 공사 본사에서 기관장 업무미팅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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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가 최근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함께 공사 본사에서 기관장 업무미팅을 개최하고 철도 분야 미래 기술 협력과 공동연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사공명 원장과 연구진, 대구교통공사 기술본부장 및 산하 처‧팀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기존 공동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AI 기반 전동차 정비 표준화, 철도시설물 유지관리 최적화, 전차선로 자동 세척 시스템 등 9개 연구 과제를 심층 검토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은 공사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향적 발전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술 교류를 지속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