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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가족센터 옥산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된 '2025 외국인 여성 호신술교육'이 열리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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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시장 조현일)가 지난 1일~5일까지 관내 거주 외국인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가족센터 옥산공동육아나눔터에서 실전 중심 호신술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전문 호신술 강사의 지도로 긴급상황 대처법, 기초호신술 동작, 도움 요청 방법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자기방어 기술 중심으로 실습해 누구나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익숙하지 않은 문화와 환경 속에서 외국인 여성이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 생활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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