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골목상권, 전통시장, 온라인 등 동시다발적 대구형 소비진작 행사를 마련, 눈길을 끈다.
대구시는 새정부 핵심 민생정책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지역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내수진작 정책의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골목상권, 전통시장, 온라인 등 동시다발적 대구형 소비진작 이벤트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를 개최한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1일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이후 9월 10일 기준 대상자 233만 5000명 중 231만 4000명(99.1%)에게 4605억 원이 지급됐으며 이 중 3555억 원(77.2%)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제 소비됐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7% 할인율로 발행을 시작한 지역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가 9월부터 할인 혜택이 13%로 대폭 확대되면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100억 원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대구시는 소상공인 매출증대 효과를 이어가고 정부의 민생회복 정책의 승수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5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자체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인 ‘2025 大프라이즈 핫딜 Festa’를 개최한다.
먼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시기인 오는 22일~10월 5일까지 ‘골목상권 소비Up! 할인 챌린지’를 개최하고 지역 공공기관과 인근 골목상권을 1대 1로 매칭하는 ‘릴레이 민·관매칭 골목데이’를 22일~10월 말까지 운영한다.
또 전통시장의 매출이 가장 감소하는 시기인 추석 연휴 직후인 10월 15일~31일까지는 지역 내 전통시장 80여 곳에서 ‘전통시장 활력Up! 소비Up! 고객맞이 특별행사’를 개최한다.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등 오프라인에서 개최하는 행사 외에도 온라인 시민생활종합플랫폼인 ‘대구로’ 앱 내 온누리상품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반값 할인을 적용하는 ‘대구로 소비Up! 할인Up!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또한, 오는 12일~30일까지 대구 대표상권인 동성로와 두류네거리 일대 상권에서 ‘대구 대표 상권 파워Up! 재미Up! 이벤트’를 개최해 대표 상권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구형 소비진작 대책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비중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우리시의 경제상황에서 정부의 민생회복 정책의 효과성을 지속하기 위해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힘들게 마련한 우리시 핵심 추진사업이다"며 "이번 특별대책 중 시민과 소상공인의 반응이 좋은 세부사업은 민생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내년도 신규사업으로 전환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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