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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역 착수 보고회 보습.<성주군 제공> | 성주군이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기본·실시설계 및 제영향평가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허윤홍 부군수를 비롯한 성주3일반산업단지 설치·운영위원 등 군 관계자와 용역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용역과업내용과 산업단지 개발계획,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설명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성주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성주읍 학산리, 월항면 보암·용각리 일원에 약 14만평 규모로 추진 중인 군 역점사업으로 2023년 국토부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고시되고, 2024년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성주군은 앞서 성주1·2일반산업단지를 포함해 6개 지역 내 일반산단과 농공단지를 조성해 지역경제 성장을 주도하면서 지역의 산업생태계를 농업중심에서 농업과 산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명실상부 도농복합형 도시로의 변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허윤홍 부군수는 “성주의 미래 성장과 변화는 우량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달려 있다”며 “성주1·2일반산업단지에 이은 성주3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