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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 학생들이 키녹 야외 펫파크·카페에서 체험을 마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활짝웃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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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반려동물보건·산업학과가 최근 키녹(KINOCK)과 함께 성대한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족을 위해 야외 펫파크와 카페 스니프(Sniff)에서 진행됐으며, 동물의료 분야 전문가와 동물보건사, 수의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돼 관심을 모았다.
키녹은 지난해 8월 문을 연 반려동물 친화적 호텔로,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는 편안한 공간과 다양한 부대시설, 식음료(F&B) 서비스로 유명하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대구한의대 반려동물보건학과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응급처치, 재활운동, 건강 상담 등 동물보건사와 수의사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부스들이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대구한의대 반려동물보건학과(학과장 정현아)는 경상권 유일 4년제 동물보건사 양성 인증기관으로, 지난 25년도 첫 졸업생이 동물보건사 국가시험에서 100% 합격을 기록했다.
이재연 교수는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반려동물 보호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발한 활동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